눈감으면 웃고 있는 너
눈을 뜨면 뜨면 자꾸 달아나
아침이 와도
하루가 가도
눈뜰수 없는 나~
습관처럼 듣게 되는
없는 번호라는 말~
이젠 마를 만도 한데
추억들이 다
눈물로 나와
꼭 한마디만
네게 전할수 있다면
바보처럼 끝내
전하지 못한 말
떠나지마 제발 가지마
그 사람보다
더 사랑할게
비겁하지만 자꾸 빌고
또 빌게 돼
기적처럼 그 사람이
널 떠나~가 주기를
이렇게라도 해야
살수 있을것 같은 날~
용서~해
습관처럼 기다려지는
너의 생일 우리 기념일
이젠 잊혀질만도 한데
미련들이 다
눈물로 흘러
꼭 한마디만
네게 전할수 있다면
바보처럼 끝내
전하지 못한 말
떠나지마 제발 가지마
그 사람보다
더 사랑할게
비겁하지만 자꾸 빌고
또 빌게 돼
기적처럼 그 사람이
널 떠나~가 주기를
이렇게 사는 나를
이것 밖에 안되는 날
용서~해 


Posted by 코딩하는 야구쟁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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