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동안 뜸 했었지
웬일일까 궁금했었지
혹시 병이 났을까
너무너무 답답했었지

한 동안 못만났지
서먹서먹 이상했었지
혹시 밤에 병이 났을까
너무 답답했었지
안절부절 했었지

밤이면 창을 열고
달님에게 고백했지
애뜻한 내 사랑을
달님에게 고백했지

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헤 대겠지
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



Posted by 코딩하는 야구쟁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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